99도씨 칼럼

당신은 무엇을 포기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앱으로 수익을 내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는

수익형앱 99도씨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포기하고 계시나요?" 

 

 

갑자기 무엇을 포기하냐니

조금 황당한 질문이지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n포세대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20~30대는 결혼, 내집 마련, 인간관계도 모자라

꿈과 희망마저 포기한다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럼 40~50대는 어떨까요?

은퇴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자의든 타의든, 

몸과 마음을 다바쳐 다닌 회사에서 

열심히 일한 대가로 퇴직금하나 받아들고 회사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 피땀의 대가로 받은 퇴직금으로 창업을 합니다. 

 

 


 

회사생활의 끝없는 경쟁과, 

어깨를 짖누르던 실적부담에서 벗어나 

 

내 사업을 한다는 생각에 힘이 나지만, 

"그땐 몰랐습니다.."  

 

  

"창업이 이렇게 힘들줄은.."

 

 

아침일찍 출근해서 밤 늦은 시간까지 

하루 12시간 이상씩 일을 하며

알바비라도 줄이고자 아내가 치킨을 튀기고, 

본인이 직접 배달을 합니다. 

 

그렇게 한달 내내 열심히 일을 했는데

한달 손에 남는건 200만원 남짓에 불과합니다. 

 


 

아니, 오히려 대출을 안받은게 다행일 정도입니다. 

 

 

은퇴 후 여유롭고 멋진 인생 2막을 여는게 아닌,

여가시간과 노후를 포기한 채 

하루하루 생활전선에 뛰어드는 삶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정작 중요한 것들은 계속 포기해야하는 삶.

끝이 보일듯 보일듯 보이지 않는 

터널속을 계속 걸어가야하는 삶.  

  

"다들 그렇게 사니까.." 

그렇게 포기하며 사는게 맞는걸까요? 

 

 

 

처음 99도씨를 시작하면서

저희가 바랐던 삶은,

저희가 바라는 앱 운영자의 삶은 이랬습니다. 

 

  

 

"남들 다 출근하느라 정신없는 월요일 아침. 

편한복장으로 집 근처 카페에 가서 

따뜻한 커피한잔을 마시며 

노트북을 펼쳐서 여유롭게 일을 합니다.


몸이 찌뿌둥 해질때 쯤 

헬스장에가서 운동을 하고

저녁에는 가족들과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하고

식사를 치운 테이블위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낮에 못다한 일을 마무리합니다.


어떤날에는 여행을 가서 일을 하고

또 어떤날에는 집에서 일을 합니다." 

 

  

 

내가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 출근시간이 되고

내가 일을 마치는 시간이 퇴근시간이 되는 삶. 

내가 노트북을 펴는 공간이 곧 사무실이 되는 삶.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단어죠. 

바로,  "디지털노마드"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

카페나 블로그, SNS, 유튜브, 을 통해

이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 연예인들은 방송이 아닌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매체에서 볼 수 있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온라인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1인 미디어(1인 플랫폼) 시장이 성장하면서

우리가 정답처럼 당연하게 생각하던 공식이 점차 깨지고 있습니다. 

 

  

바로, "일하는 만큼 돈을 번다"라는 공식이죠 

 

  

 

일반적인 직장인들은 하루에 7~8시간씩 일하며

정해진 시간동안, 정해진 일을 하고 그에 따른 보수를 받습니다.

즉, 노동시간에 따라 소득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노동시간 = 소득)  

  

하지만 온라인 시장은 어떤가요?

일하는 시간보단 내 콘텐츠, 

혹은 내가 운영하는 매체의 영향력에 따라 

월 수십~ 수 천만원을 벌 수도 있습니다.

(노동시간 ≠ 소득) 

 

 

단적인 예로,  

 

 

 

세상에서 가장 웃긴 동영상,

일반인의 소름돋는 라이브 등을 운영중인

메이크어스는 뉴 미디어 제작 및 콘텐츠 유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200억원이 넘는 투자를 받기도 했습니다. 

 

  

여기서의 핵심은 바로 플랫폼.

즉, 나만의 공간 + 많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은 가장 좋은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타 매체와 달리 오롯이 내가 원하는 대로 운영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믿습니다.

저희가 만든 수익형앱이 

더 많은 분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지난 3년동안 많은 앱을 만들었고,

좋은 성과를 내는 사례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가라" 는 말처럼 

 

저희와 함께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와 성장의 발판이 되는

99도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택이 기회를 만든다" 

 

여러분의 기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9도씨수익형앱 99도씨